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목욕 하기 전엔 이렇게 마음대로 풀어놓고 가끔 너무 우거진 풀숲으로 가지 않는 한은 기분 내키는대로 뛰어 놀게 하고있어요.몇일 동안 비가왔지만 잠깐 쨍한 틈을 타서 벌레들이  못달라붙게 버그오프 칙칙 뿌리고ㄱㄱㄱ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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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웅 아웅 저렇게 하얀 이가 보일때 너무 이뻐요..츄릅츄릅 뽀뽀 100만번의 사진 ♥왼쪽에 낙엽 핀 꼽았네??
심장사상충약으로 레볼루션을 해주긴 하지만 그래도 벌레가 달라붙는건 싫어요.
특히나 저희집엔 여러 아가를 키우기에 더욱더 조심하여야 한다는!!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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치비는 언제나 웃어요. 아무데나 오줌싸놓고도 웃고 응아해놓고도 웃고 ;;;
제가 애들을 너무 오냐오냐 키우는것 같습니다.

그래도 귀여우니깐 그거 하나로 패스~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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여름철이라 풀들이 장난이 아니라서 집 마당을 제외한 곳은 어쩔수 없이 저런 시멘트로 돌아다녀요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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집마당은 그래도 잔디를 잘깍아두니 그래도 조금 안심인데,
 워낙 빨빨거리고 돌아다니는 치비라서  풀숲에 가는건
아무래도 안심이 안되요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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산책 종료후 간식 먹으면서 한컷 찍은건데 빛의 속도로 먹고있으면서 어떻게 저런 표정이 지어지는지..
산책후엔 목욕하러 다시 ㄱㄱㄱ~



 


 

| 2010.09.11 18:24 | PERMALINK | EDIT/DEL | REPLY
비밀댓글입니다
sexyzimikim | 2011.08.02 20:49 신고 | PERMALINK | EDIT/DEL | REPLY
아라펫만 자주들어가서구경하다가 블로그있는건 이제알았어요!
근데 도그오프? 이게뭔가요? 아라펫에서는 못본듯한데ㅜㅜ
울집 몽이들 동네뒷산에 산책시켰다가 진드기들이 달라붙어서 그거 떼어내느라 저 죽을뻔했거든요ㅜㅜ..
그이후로 잔디밭이런데는 절대 못들어가게해요;;;
벌레안달라붙게 하는 제품도있는건가요???
Lawyer Marketing | 2011.08.18 01:58 신고 | PERMALINK | EDIT/DEL | REPLY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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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2011.10.26 11:33 | PERMALINK | EDIT/DEL | REPLY
비밀댓글입니다
| 2012.03.06 17:49 | PERMALINK | EDIT/DEL | REPLY
비밀댓글입니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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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.08.16 13:05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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칸쵸군 밖에 놀러나갔답니다.
샴이라는 종이 워낙 개냥이스럽고 산책이 가능하다고 소개되는 샴고양이이다 보니 칸쵸군도 리드 줄 없이 산책이 가능하답니다.리드줄하면 오히려 땅에 옆으로 픽쓰러져서 일어날생각을 안해요.
시골이라 가능 한 일이라는 생각은 들지만..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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흥분한 기색이 역력하지만 한편으론 움직이는 모든것들이 궁금하고 신기하다는 저저 눈초리 ㅎㅎ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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"사진찍을땐 항상 45도 옆으로 카메라를 응시하지말고..자연스러운 표정으로"라는 공식을 알고있는
고양이계의 태국왕자.칸쵸군~♥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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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도베르만Story]도베르만 용진군의 반란!
2010.08.13 15:30
[분류없음]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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몇 일간 비가 와서 산책을 안시켜줬더니 기어이 용진군이 철망을 뚫고 가출하여서..같이 숨도 못쉴 상황을 만들어놨습니다ㅜㅅ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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무좀으로 애쓰시는 아빠를 위하여 신발 시원하게 만들기~!용진군 너의 마음씀씀이는 쵝오!ㅜㅅㅜ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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ㅜㅅㅜ;아빠신발 물어 뜯어 방한기능 없애기 스킬에!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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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빠 옷 작살스킬!여름이라 시원하게 입으라고 용진이가 배려를 했네요;;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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마음씀씀이도 깊은놈~앞에서 보기엔 양호하여 입는데 무리가 없으나 등짝은 시원하도록 배려하여 디자인한
 용진표 아빠옷입니다;;;

몇 일간은 너나 나나 두번 쉴 숨 한번씩만 쉬고사는거야.
무슨 말인지 알쥐?ㅜㅅㅜ


지랄견 삼인방이 중형견에만 있는건 아니예요.
대형견도  지랄견 유전자를 가지고 태어난답니다;;





 
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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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.08.10 21:04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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8월 18일이 생일인 귀염둥이 또리방 칸쵸! 큰 아들냄구 칸쵸에 대해 말씀드릴것같으면 문여는건 기본이고 변기위에서 쉬야하기 서랍열기 장난감쥐 토끼털 홀라당 벗기기등!!아주 영리한 아가랍니다.
시골이라 밖에서 놀라고 내보냈다가도 "맘마먹자"나"간식타임~" 이소리에
멀리서도 쪼르르 오는 완벽한 녀석이예요.
.
.

그런데..칸쵸에게도 속상한 일은 있었지요.
못난 엄마 만나 어쩔수 없었던 사건이긴 했습니다만;;
아이들 생일때 건강검진을 아이들은 좋아하건 말건;;해줘왔기 때문에 일본에서도 예외는 아니였어요.
애들 병원갈일 생길까봐서 차까지 구입한거 아닙니까;;쿨럭~
여튼 일본에서도 어김없이 생일날 건강검진을 하러 병원에 갔는데.....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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일본에서는 보통 반려인의 성을 앞에다가 붙여서 아가이름을 불러주거든요.예를들어 나카시마 미카가 반려동물을 데리고 병원에 갔다면 나카시마 (아가이름)짱/군 요런식으로요.
한참을 기다려 칸쵸의 진료차례가 왔는데..간호사들이 계속 제 성만 얘기를 하고 칸쵸의 이름을 불러주지 않는거예요. 자기네들끼리 키득키득거리고요 ㅜㅅㅜ
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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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러더니 제 이름을 불러서 조금은 나쁜기분?으로 진료실에 들어갔는데 의사샘이 보시더니 또 키득키득ㅜㅅㅜ
그쯤되니 화가 나더라고요 그래서"도대체 왜 웃으셈!?"하고 물었답니다. 그랬더니 얼굴 벌개지셔서 하시는 말씀이 칸쵸가 우리나라 똥집의 의미라네요.직역하쟈면 "관장(かんちょう)"이라는 뜻인데 애 이름이 칸쵸라니 ....속으로 얼마나 "헐~"싶었겠어요. 저도 할말을 잃어버리고 ...한참있다가 한국에 "칸쵸"라는 과자가 있는데 그 과자의 단면을 자르면 초코가 나온다..그러면 과자는 하얗고 안은 까맣기에...그래서 칸쵸라고 주저리주저리;;;원 ...귀한 내 아들냄구 이름이 똥집이었다니..진료가 계속되는 내내 얼마나 챙피했는지 뭘하고 왔는지도 모르게 후다닥 설명듣고 나왔답니다.

그 후로는 칸쵸는 일본에서 병원에 갈때마다 "타마( )"라는 가명으로 바꾸어서 갔지만...당황하면 제입에서 칸쵸야~~~쫏쫏쫏 하고 나와버리는 바람에..끝은 항상 안좋았다는 완벽한 미소년냥이지만 일본에선 가명으로 살수밖에 없었다는..

칸쵸를 칸쵸라 부르지못하고 똥집을 똥집이라 부르지 못하;;;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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하지만!!보통땐 욜케 귀엽답니다♥



 
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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